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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기방랑

동남아여행2

보라카이 여행기 #8 - 보라카이 교통수단 트라이시클 트라이시클 | 보라카이의 필수 교통수단 보라카이는 작은 섬이지만 메인도로의 교통량은 많은 편이죠. 대형버스는 보기 쉽지 않지만 공사용 대형 트럭이나 중장비 등은 많이 다닙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오토바이를 개조해 만든 트라이시클을 이용합니다. 미니 트럭을 개조해 만든 승합차는 대형 리조트의 셔틀이거나 보라카이 항구에서 숙소까지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보라카이의 주민들도 오토바이를 자가용처럼 이용하거나 트라이시클을 많이 이용하죠. 필리핀의 아이콘 트라이시클 트라이시클은 바퀴가 3개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원동력으로 하고 오토바이 옆으로 4명~6명 정도를 태울 수 있는 캐빈(!)이 붙어있는 형태입니다. 트라이시클은 철판을 용접해서 만들기 때문에 모양도 제각각이죠. .. 2022. 3. 19.
보라카이 여행기 #7 - 스노클링과 푸까비치, 글라스 바텀 보트 더 특별하게 즐기는 보라카이 - 스노클링과 푸카비치 보라카이에는 화이트비치에서의 바다 즐기기, 디몰과 주변 번화가에서의 쇼핑 외에도 배를 타고 나가는 즐길거리도 있죠. 한국인 여행사들이 운영하는 호핑투어를 이용하면 바다 위에서 바비큐나 파티를 즐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국적인 정취를 즐기러 갔다면 현지 문화에 바로 도전하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 방랑객은 현지 로컬 여행사를 기웃거리죠. 반나절 체험할 수 있는 데이투어로 스노클링과 푸카비치를 다녀오는 패키지를 선택해봤습니다. 사실 로컬 여행사 어디를 선택해도, 혹은 바닷가 호객꾼과 흥정을 해도 결국 비슷한 배를 타고 비슷한 장소를 다녀오게 되죠. 아우트리거 보트를 타고 화이트비치 반대편으로 스노클링을 하러 갑니다. 배에는 구명보트와 스노클링 장비가 있.. 2022.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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