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방랑 여행기/에어캐나다 탑승기1 에어캐나다 인천 → 벤쿠버 탑승 후기 #1 (Air Canada AC064) 에어캐나다 탑승수속은 정확하게 3시간 전부터에어캐나다를 이용해 인천에서 밴쿠버로 갑니다. 토요일 오후인데 인천공항에 사람이 미어터질 정도로 많지는 않네요. 17:45 출발하는 에어캐나다 AC064편이고 체크인 카운터 [E] 구역에서 체크인을 합니다. 정확하게 출발 3시간 전인 14:45부터 체크인 수속을 한다는 안내가 전광판에 떠 있네요.셀프 체크인은 기대하지 마세요바로 옆에 셀프 체크인 기계가 있어 시도해봤는데, 목적지 호텔 주소까지 세세하게 입력을 했지만 어떤 이유인지 오류가 나면서 중단됩니다. 외국인 한 분은 셀프 체크인에 성공해서 수하물에 부착할 태그까지 출력하던데, 대부분의 승객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걸 보면 우리나라 승객들에게는 셀프 체크인에 제약이 있는 것 같습니다.셀프 체크인을 시도하.. 2026. 8.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