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64 사모아 아피아 팔레올로 공항 || Western Samoa Apia Faleolo Airport 팔레올로 국제공항서사모아 Western Samoa의 관문이 되는 팔레올로 국제공항입니다. 서사모아의 수도인 아피아 Apia에 있습니다. 뉴질랜드나 호주에서 사모아를 거쳐 아메리칸 사모아로 가려면 아피아의 팔레올로 공항에 내려 자동차로 한참을 달려 또 다른 국제공항인 팡알리 공항으로 가야 합니다. 그런데 아메리칸 사모아는 외국인 입국에 매우 폐쇄적인 정책을 적용하고 있어서, 아메리칸 사모아의 국민이 확인한 초청장이 없으면 입국이 불가능했습니다. 서사모아 입국심사관은 최종 목적지를 물어보더니 아메리칸 사모아의 초청장이 없으면 서사모아 입국도 불가능하다며 일행을 취조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겨우 부탁을 해서 공중전화로 아메리칸 사모아에 연락을 했고, 입국 허용 서류가 서사모아 출입국관리소에 팩스로 들어오면서 겨.. 2026. 8. 16. 라 로셸 #3 - 중세 해안 성벽의 도시 라 로셸 #2 - 라로셸로 가는 길, TGV와 라로셸 기차역라 로셸 #1 - 라로셸로 가는 길, 몽파르나스 기차역 (Gare Montparnasse)"La Rochelle, belle et rebelle""라 로셸, 아름답게 그리고 반항적인" 수백 년에 걸쳐 영국과 프랑스의 영토 싸움에 휘말렸던 중세 항구portlockroy.me 성벽과 요새의 도시 라 로셸라 로셸은 무엇보다 항구 앞에 우뚝 선 3개의 타워와 성벽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왼쪽의 뾰족한 첨탑은 등대 역할을 했던 렌턴 타워, 가운데 원통 모양의 타워는 항구 입구에 체인을 걸었던 체인 타워, 오른쪽의 큐빅 형태 타워는 도시 방어의 중심 역할을 했던 생 니콜라 타워입니다.렌턴타워와 체인타워 사이에는 높은 성벽이 이어져있습니다. 과거 바다로부터 적.. 2026. 8. 16. 라 로셸 #2 - 라로셸로 가는 길, TGV와 라로셸 기차역 라 로셸 #1 - 라로셸로 가는 길, 몽파르나스 기차역 (Gare Montparnasse)"La Rochelle, belle et rebelle""라 로셸, 아름답게 그리고 반항적인" 수백 년에 걸쳐 영국과 프랑스의 영토 싸움에 휘말렸던 중세 항구도시 라 로셸그 혼돈의 역사를 뒤로 하고 지금은 아름다운 해안성portlockroy.me KTX 쌍둥이 TGV몽파르나스역에서 만난 TGV는 KTX와 똑같은 모양입니다. 우리나라는 1994년 TGV와 기술제휴를 맺고 2004년 KTX 고속철도를 개통했습니다. 당시 TGV는 KTX의 모든 조건을 TGV에 맞추기를 요구했고, 그래서 TGV는 KTX와 모양새가 똑같습니다.15시 13분에 출발하는 8339 열차를 타고 라 로셸로 갑니다. 몽파르나스역 안팎은 낯선 분위기로.. 2026. 8. 16. 센텀시티 구내식당 식단표 2026년 [8월 10일 - 8월 14일] 주간 부산 영상산업센터 구내식당(STX F&C)점심 6,500원저녁 5,000원영화의 전당 옆, 영상산업센터 4층(게임물관리위원회, 영상물관리위원회)식당 입구 자동판매기에서 식권을 구입하세요~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구내식당 (파티박스)점심 7,000원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지하 1층에 있습니다.에이스하이테크21 구내식당(다와푸드 센텀)점심 6,500원KNN타워 맞은 편에이스하이테크21 지하 1층에 있습니다.벽산이센텀클래스원 구내식당(만나한식뷔페)점심 7,000원 || 저녁 7,000원벽산이센텀클래스원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생기방랑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 8. 10. 이전 1 2 3 4 5 6 ··· 9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