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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기방랑

아프리카여행17

에티오피아 여행기 2 - 아는 게 병 못믿을 信 ◈ 너무 많이 듣고 왔어 아디스 아바바 공항에 내리자마자 바짝 긴장을 했습니다. 비행기까지는 좋았죠. 보잉의 신제품이자 비행 중에는 날개가 위로 휘어져 올라간다는 B787이었으니까요.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데 아마 버스를 타고 비행기에서 공항 건물까지 이동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이런 낮은 앵글의 사진을 찍을 수 없었겠죠. ◈ 낯선 땅, 내리자마자 걱정이 태산 공항청사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아.. 예사롭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에티오피아의 대부분 건물이 그렇지만..) 어두컴컴합니다. 조명을 다 안 켠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대신 사람이 일을 하고 프린터로 나올 영수증이나 확인증을 먹지에 대고 사람이 써서 줍니다. 모든 게 천천히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나즈막.. 2020. 12. 4.
아디스 아바바 스트리트 뷰 #3 youtu.be/cRRL-yDjg0k 미니 스태디캠 샤오미 피미팜으로 촬영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의 거리 모습입니다. 아디스 아바바의 서쪽 지역으로 올드 에어포트라 불리는 옛 공항 인근 골프클럽이나 한국식당 아리랑을 갈 때 이 길을 지나게 됩니다. 2020. 12. 3.
에티오피아 술과 민속의상 길거리에서 마주친 에티오피아 주류회사 차량의 광고. 술 제품들과 함께 민족 별 민속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나와있다. 에티오피아는 80여개 민족이 토요일에 민족 간 갈등이 끊임없이 나타난다. 현재 정권을 잡은 오로모와 정권에서 소외된 티그레이와의 갈등, 오로모와 과거 정권을 잡았던 암하라와의 갈등.. 물론 민족 간 결혼도 많이 하고 잘 지내는 사람들이 훨씬 많지만 잡음이 종종 생겨난다. 2020. 12. 3.
아디스 아바바 스트리트 뷰 #2 미니 스태디캠 샤오미 피미팜으로 촬영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의 거리 모습입니다. 2020.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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