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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기 #11 - 과일 쉐이크 가게 조나스 Jonah's 보라카이 과일주스의 명가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스테이션 1과 가까운 대로변에 있는 조나스 Jonah's 입니다. 과일 쉐이크와 피자 같은 음식류를 파는 식당이죠. 건물 외경은 물론 내부까지 알록달록하게 장식된 이 과일 셰이크 가게는 보라카이의 명물 중 하나입니다. 대충대충 생기방랑 여행기 | 보라카이 Boracay 1. 보라카이로 가는 길 Boracay 2. 칼리보 숙소 - 서버비아가든호텔 Suberbia Garden Hotel 3. 칼리보 숙소 - 프리미어비즈니스호텔 Premiere Business Hotel 4. 보라카이~! 여름에 갈까요? 겨울에 갈까요? 5. 보라카이 숙소 - 르 솔레일 드 보라카이 Le Soleil de Boracay 6. 매력 가득 보라카이 바다 7. 스노클링과 푸까비치, 글라스.. 2022. 4. 2.
보라카이 여행기 #10 - 맥도날드 vs 졸리비 세계인의 맛 맥도날드 보라카이 디몰 근처의 메인 도로에는 맥도날드가 있습니다. 해외를 돌아다니다 낯선 땅에서 만나는 맥도날드는 오래된 친구를 우연히 만나는 것처럼 반갑죠. 전 세계 어느 맥도날드를 가더라도 익숙한 분위기에 익숙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맥도날드의 마케팅 기법이자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일된 서비스와 통일된 메뉴가 프랜차이즈의 기본이니까요. 대충대충 생기방랑 여행기 | 보라카이 Boracay 1. 보라카이로 가는 길 Boracay 2. 칼리보 숙소 - 서버비아가든호텔 Suberbia Garden Hotel 3. 칼리보 숙소 - 프리미어비즈니스호텔 Premiere Business Hotel 4. 보라카이~! 여름에 갈까요? 겨울에 갈까요? 5. 보라카이 숙소 - 르 솔레일 드.. 2022. 3. 26.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다마스 전세계 중고차의 천국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에는 전 세계로부터 수입된 많은 중고차들이 다닙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차는 일본 도요타의 승합차 하이에이스와 소형 승용차인 코롤라죠. 에티오피아에서 10년 정도 된 차는 새차로 인정받습니다. 20년, 30년을 훌쩍 넘은 차들도 쌩쌩 잘 달리는 신기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 차들도 종종 보이는데 아주 오래된 국산차는 별로 없습니다. 반가워, 다마스! 국산차는 대략 10년 이내의 RV 차량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아디스 아바바 시내에서 대우 다마스를 만났습니다. 아마 중고차량으로 수입이 된 모양입니다. 뒤통수에 '참소주'라고 적혀있네요. 참소주는 경상북도 지역의 소주 브랜드이니,, 참 멀리서도 왔습니다. 운전자는 물론 에티오피아 현지인이지만, 한글이 적힌.. 2022. 3. 26.
조니워커 - Keep Walking Ethiopia Keep walking Ethiopia 2018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 아바바 시내를 다니던 중, 눈에 띠는 광고입니다. 공사 중인 건물의 안전망에 걸려있던 위스키 회사 조니 워커의 광고입니다. "Keep Walking Ethiopia" 좋게 생각하면 멋진 의미를 담은 광고였는데, 몇 달을 지나 다시 지나치다보니 건물이 완공되고 광고막도 해체되어 이제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사실, 에티오피아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나라 면적이 워낙 크기 때문에 구석구석까지 수도, 전기같은 기본적인 인프라를 보급하지 못한 것이 방해가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각 지역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교육열도 높고 생존을 넘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죠. 2022.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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