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생기방랑
  • Ethiopia

슬기로운 - 해외여행 노하우22

에어부산 부산 - 오사카 탑승 후기 에어부산 김해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어부산 오사카행 탑승은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의 확장 공간인 12번 게이트를 이용했습니다. 비행기와 탑승교로 연결되지 않고 버스를 이용해 주기장으로 갔습니다. 아무래도 아침 첫 비행기라 연결편의 지연이 없어 제 시간에 탑승하고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90% 정도 승객이 일본으로 가는 우리나라 관광객이었고 대략 10% 정도는 부산 관광을 하고 돌아가는 일본인 승객들로 보였습니다. 탑승권에는 ZONE 표시가 있었지만 ZONE 순서대로 탑승하지 않고 줄 서는 대로 탑승이었습니다. 물론 버스를 타는 줄을 서는 거라 이 순서대로 비행기에 먼저 오르는 건 아니었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면 마지막으로 탄 승객이 가장 먼저 비행기 트랩을 오르게 되니까요.오늘의 비행기 A321-NEO오.. 2026. 8. 23.
부산 김해공항 국제선 스카이허브 라운지 후기 아침부터 분주한 김해공항 국제선부산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입니다. 금요일 아침 6시 40분인데 아침 비행기를 타고 출국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네요. 다행히 공항 주차장은 10% 이상 주차 공간에 여유가 있어 보였습니다. 8시 30분 오카사 행 비행기는 출발 3시간 전인 5시 30분부터 수속을 한다고 김해공항은 공항 규모가 작아 2시간 전에 도착해도 충분합니다. 오히려 볼 것도 할 것도 없는 에어사이드 면세구역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더 지루할 수 있죠. 인기 좋은 CU김해공항에는 면세구역 CU 편의점은 출국 직전 마지막 기념품을 사려는 외국인들로 줄을 서 들어갈 정도로 북적입니다. 내국인들은 셀프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는 게 오히려 편할 정도죠. 이디야 커피와 바나나 우유가 있던 매대인데 물건이 모두 동이 나.. 2026. 8. 22.
대한항공 부산 - 인천 내항기 탑승 후기 김해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바로 가는 내항기부산 김해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바로 가는 비행기를 [내항기] 라고 부릅니다. 노선으로는 [부산 - 인천]으로 표기되는데 하루 4차례 부산-인천을 왕복하죠.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출국 수속을 하고 출국심사도 받은 후,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바로 내려주기 때문에 김포공항을 거쳐 무거운 짐을 끌고 공항 리무진이나 공항철도에서 1시간가량을 허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리하지만 구매는 까다로워요문제는 조금 까다로운 항공권 구매 절차에 있습니다. 내항기 항공권은 기본 여정인 [인천 - 해외 목적지] 항공권을 구매할 때 같이 구매를 해야 합니다. 하나의 이 티켓 안에 부산-인천, 인천-해외 목적지, 해외목적지-인천, 인천-부산 여정이 같이 들어있었야 합니다. 인천-해외 .. 2026. 8. 8.
인천공항 1터미널 스카이허브 라운지 이용 후기 인천공항 1터미널 스카이허브 서편 라운지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의 스카이허브 라운지입니다. 출국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에 들어서면 한층 위 복도를 따라 라운지들이 있습니다. 항공사 라운지는 값비싼 비즈니스 클래스나 퍼스트 클래스 타는 분들의 영역이라, 가난한 나그네는 기웃거리도 어렵죠. 마침 유료 라운지에 들어갈 수 있는 NH카드의 별다줄 카드가 있어 스카이 허브라운지로 향했습니다. 스카이허브라운지(서편)는 29번 게이트 주변의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 올라가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라운지에 입장할 때는 입장 가능한 신용카드를 보여주시면 되는데 '몇 시간제한' 이런 안내는 없었고, 인원수에 맞는 자리에 앉아달라 부탁을 하십니다. 나 홀로 여행이라 2인 테이블에 앉았는데 혼자 여행하는 분들도.. 2026. 5. 2.
반응형